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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60m의 절벽 위에서 각종 남태평양 조류를 만날 수 있는 곳 '로타의 버드생츄어리'입니다.


버드생츄어리는 각종 바닷새들의 서식지로,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새를 쉽게 관찰할 수 있을뿐 아니라

광활한 수평선이 눈 아래 펼쳐져 있어 경외감마저 드는 곳인데요.


해가 뜨면 새들이 먹이를 찾아 망망대해로 떠나기 시작하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랍니다.




오늘은 각종 새들의 멋진 날갯짓과 함께
서 있는 모습도 신비로움 그 자체인 선우선씨의 화보같은 모습들,,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이른 아침부터 아름다운 경치와 각종 새들을 보기 위해 버드생츄어리를 찾은 선우선씨의 모습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피곤할텐데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당신은 바로바로 욕심쟁이!! ㅎㅎㅎ ^^



그녀가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저~~~~~~~아래엔 뭐가 있을까요??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처럼 푸른 숲 위에 하얀 점들 보이시나요.
네~ 바로 그토록 만나고싶었던 남태평양의 멋진 새들이랍니다^^


클로즈업해서 한 번 자세히 봐 볼까요~ 











아~~~~~~~~ 감탄이 절로 나오는군요.
날개를 양 옆으로 쫙 펴고 공기를 가르는 새들의 멋진 날갯짓이 정말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




눈 앞에 펼쳐진 경이로운 장관에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던 선우선씨.



새들의 움직임을 바라보다 갑자기 미소를 짓더라구요.
무엇이 그녀를 웃게 만드는 걸까?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자연은 지구가 사랑하나봐요~ 왜 이렇게 예쁠까요" 라는 순수한 대답을 >.<






바람에 날리는 머리를 살포시 잡고 있는 모습도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는지,,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도 화보가 따로 없군요.





"아! 상쾌한 바람~"

새벽 공기를 마셔서 그런지 더 뽀얗고 예뻐진 것 같은 느낌은 저만의 착각인가요.
원래 예뻤다구요?? 알았다구요!! ㅎㅎㅎ 




내려오는 길에 만난 돌계단이에요. 
왠지 신비로운 느낌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그리고는 사진 찍자고 했더니 이렇게 멋진 포즈를 마구마구 지어줬답니다.
크큭 그래서 이날 선우선씨는 '포즈의 여왕'이라는 새로운 칭호를 받았다죠~







암튼,, 지금까지 로타에서 이른 아침부터 찾은 버드생츄어리였답니다!

괌에서만큼 흥미진진, 다채로운 로타 이야기로 또 찾아올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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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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