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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에개해 그리스의 섬 중,  
고대와 중세, 현대가 함께 공존하는 곳 '로도스(Rhodes)'입니다!


로도스의 기원은 제우스가 태양신 헬리오스에게 분배한 섬으로 '태양의 섬' 으로 불렸으나,
사랑하는 님프(요정)의 이름인 로데(장미)를 붙여 '로도스 섬'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로도스는 십자군 성요한기사단의 도시로도 유명한 곳이죠~

기원전 2000년 경부터 문명이 시작되어서  
중세의 성벽과 십자군 성터 외에도 고대의 흔적들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문화가 한 군데 공존해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한 로도스,
그 신비한 매력 속으로 생.기.발.랄. 두 여인과 함께 오늘도 떠나보자구용~~~ ^0^



로도스의 번화가 '소크라테스 거리'입니다.
쇼핑의 거리답게 다양한 상가와 많은 사람들 보이시죠~



성채에 있는 시계탑입니다.
탑너머로 보이는 하늘과 세월을 뚫고 오늘도 우리에게 알려주는 시계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노라니
갑자기 중세로 들어온 신기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힛



소크라테스 광장과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성벽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소크라테스 광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던 분수대와 성벽을 오를 수 있는 계단!
중세의 성벽을 보기위해 이날 정말 많은 관강객들이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오르내렸답니다.
 
저희는 말할것두 없구요 ㅎㅎ



두둥~
로도스 거리에서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던 현정, 성은씨 등장^^


두손을 꼬옥 잡고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죠~



중간 중간 보이는 골목들의 모습이에요.
이곳은 전체적으로 건물들도 조그맣고 골목들도 좁아서 걸어가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또, 대장간(?) 같은 가게들이 골목 중간 중간에 있어서
양동, 철, 공예품 등을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도 목격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답니다^^  



"우와~ 골목이 너무 예쁘고 운치 있어요"
어느새 골목에 들어가 카메라를 잡고 선 성은씨~



그리고 어느 가게 앞에 진열돼 있는 철 기구들을 두드려 보며 좋아하는 현정씨^^



가는 곳곳마다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장식품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어쩜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는 것마다 저렇게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신기해 할 수 있는지..
사랑스러운 그녀들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여행이었답니다 *^^*



로도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상점으로 들어선
쇼핑의 천국 '소크라테스 거리' 외에도 '카페 거리'도 유명한데요.

사람들이 모두 한적하게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진짜 '여유'가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이게 바로 유럽이구나~'를 느끼게 해줬던,,




그리고 중간 중간 낭만까지 느끼게 해줬던 거리의 음악가들까지^^



무엇을 보며 저렇게 좋아하고 있는걸까요?????








짜짠~~~~~~~~~



맛있어보이는 아이스크림가게 발견!! ^0^



각자 원하는 맛을 선택하곤 기대감에 들떠 맛을 보려는 '찰나'
에 찍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히힛


하루내내 걷다 발견한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맛이란 ^ㅠ^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건..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워서 몇 번 먹지도 않았는데 바로 녹아버렸다는.. 슬픈 이야기가... 흑흑 

:)








다시 소크라테스 광장입니다!



잠시 쉬는 동안 불어온 시원한 바람과
에게해의 낭만과 자유가 전해준 여유로움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던,, 로도스에서의 하루,,







고대와 중세뿐 아니라, 현대까지도 공존하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신비의 섬,, 
로도스에서의 또다른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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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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