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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융~~~ 서부의 무법자인가요??!!
No~ No~ 이곳은 로도스이니깐, 그럼 '그리스의 무법자'가 맞는거겠군용 ^.^







십자군 성요한기사단의 도시로도 널리 알려진 로도스..
그래서 로도스 거리 곳곳에는 십자군 전쟁의 흔적들과 기사단의 모습을 닮은 장식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발걸음을 머물게 만들었던 한 가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금색갑주를 입은 기사 모형이 눈에 확 띄더라구요.
바로 달려가 똑같은 모습으로 곁에 선 성은씨!

좀 비슷해 보이나요?? ^^



그러다간 바로~ 깜찍한 모습으로 바뀌고 마는!!!!! ㅎㅎㅎ
이긍 장난꾸러기~~



지켜보던 현정씨도 한컷,, 
갑옷입은 기사님과 눈빛 마주치기?!! ^^



얍! 
그러다 옆에 놓여있던 칼을 꺼내들어 멋진 포즈를 취해주었답니다 @.@  

역시 무용전공자답게 포즈는 늘 국가대표급이죵 ^.-



오옷 그리스에서 미모의 여전사들 탄생인가요! +.+
이런 미녀들과 함께라면 어떤 전쟁도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히힛



이외에도 신기한 물건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귀여운 미니어처 장식품들에 푹 빠진 현정씨의 모습이네요^^

그리고 여행 도중 어디서나 발휘됐던 성은씨의 매머드급 친화력이 
여기서도 어김없이 발동 ㅋㅋㅋ  

트랜스포머에나 등장할 것 같은 철장갑이죠~
구경하던 관광객과 함께 해맑은 모습으로 대결 포즈를 취하던 성은씨! 앙 귀여워요~~~ ><




빵야~
난 서부의 무법자,, 아니 그리스의 무법자다 음하하

영화 속 어느 한 장면이라고 해도 나무랄데가 없지 않나요~
피융~ 총싸기를 마지막으로 이날 그리스에서의 여전사 놀이는 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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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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