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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코발트빛 바다위에 꽃잎처럼 떠있는 수많은 섬들중 길떠난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는 아름다운 섬 미코노스.
그중에서도 이곳은 '그리스의 리틀베니스(Little Venice)' 불리는 미코노스 타운의 호라(Chota)항이에요.


아름다운 해변과 이국적인 풍차, 그리고 저녁 노을의 낭만적인 분위기까지!



우리 모두의 시선과 발길을 머물게 한
그림 같은 리틀베니스의 매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아름다운 리틀베니스에서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우수에 찬 김성은씨의 모습이랍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을까요??



'성은씨??' 라고 부르면
곧바로 미소로 화답해주던 사랑스러운 그녀^^



오~ 이 아름다운 자태는 @.@


미코노스는 태양신 아폴로와 그의 부인인 로이오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미코노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신화 속에서 나온 여신이라고 해도 믿겠죠~ 힛








그.리.고..............



이 환상적인 뒷태의 주인공은 누굴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미소가 매력적인 우리의 차현정씨!!!!!!! ^0^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물씬 느껴지지 않으세요~



리틀베니스에 진정한 포스의 여신 강림이군요!! +.+

어쩜 화보가 따로 없는지~





아름다운 해변과 저녁노을을 더욱더 만끽하기 위해 즐비해있는 카페중 한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어요.



왼편에는 풍차가, 오른편에는 미코노스 타운의 낭만적인 해변이 한 눈에 보이는^^



무엇을 먹을까~ 메뉴를 고르고 있는 두 여인의 모습이네요.



와~ 주문한 음료수 나왔다!!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모습 넘 귀엽죠 ㅋㅋ




보기에는 분위기 있는 칵테일 같지만, 사실은 오렌지 쥬스와 아이스티랍니다^ㅠ^



음료수를 전해준 아저씨와 즐겁게 대화도 나누고 ^.^





그런데 얼마 후,, 김성은, 차현정씨
분위기를 잡고 뭘 하는 걸까요~




아~아~~ 엽서에 편지를 쓰고 있네요^^
이런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쓰는 편지는 어떤 내용일까요??

그리고 누구에게?????? 아~~~~~궁금해라 ㅎㅎㅎ
(혹시 결혼을 앞둔 성은씨는 사랑하는 그이에게가 아닐까요?? 흠.. 어째뜬 부럽기만 한 싱글녀랍니다;; ) 



무엇을 쓸까,, 골똘히 생각에 잠긴 그녀들.



각자 쓴 엽서를 서로에게도 보여주고~



뒤에 비치는 아름다운 노을만큼,
낭만적인 리틀베니스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아름다운 우정을 더욱 돈독히 쌓아가는

김성은, 차현정씨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답니다♡ 





저녁노을에 비친 아름다운 에게해의 모습이에요.





바닷가에서 조약돌을 던지고 놀던 꼬마 아이도,
홀로 소소하게 바닷낚시를 즐기고 있던 백발의 할아버지도,,  

어떤 모습도, 어디에서도,, 다 그림이 되어버리던 이곳! 





"정말 예쁜 미코노스.. 크루즈에서 처음 도착한 섬이어서 그런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성은씨)
"신혼여행 오면 다시 한 번 와서 묶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최고!!" (현정씨)
 




동화 같은 마을 미코노스,, 그리고 그림 같았던 바닷가 리틀베니스에서,,
색다른 하루를 만끽한 하루였답니다♥









Posted by itTravel